출판사 보도자료
‘엄마표 토론’의 본질은 ‘토론’이 아니라 ‘엄마’에 있다
토론이 공부가 아니라 일상이자 문화의 한 형태가 될 때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견고한 힘을 갖는다. 하지만 이것은 사교육으론 불가능한 일이다. 가족과 함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만 가능하다. 국·영·수면 모르겠는데, 토론은 도저히 자신 없다는 엄마들이 알아야 할 것은 ‘엄마표 토론’에서 방점을 찍어야 할 부분은 ‘토론’이 아니라 ‘엄마’라는 것이다. 아이와 매일 마주 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토론이 필요한 상황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공부’나 ‘배움’이 아니라 ‘대화’와 ‘교감’의 형태로 말이다. 말 한마디, 질문 하나로 토론은 시작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라서 행복한 엄마표 토론
질문을 던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은 내 아이의 더 잘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아이 역시 엄마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됨으로써 엄마를 더 잘 이해하고 신뢰하게 된다. 토론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과 논리력이 길러지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이란 덤까지 얻을 수 있으니 엄마표 토론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