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일어난 화를 슬기롭게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화가 나쁜 것만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자기표현이며, 화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화를 잘못된 방법으로 푸는 것이 좋지 않는 일임을 가르쳐 줍니다. 화의 긍정적인 면, 화를 나게 하는 원인, 화를 푸는 방법 등이 친절하고 다정한 말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앨리는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다재다능한 작가이다. 현재는 로드아일랜드의 배링턴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살며 책을 쓰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슬플 때도 있는 거야』,『화가 나는 건 당연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