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의 행동발달을 돕는 그림책들입니다. 울지 않고 의젓한 아이가 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행동발달 아기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한 권입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울고,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울던 아기 고양이 야옹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울보라고 앙앙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마음먹습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서 유아들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여야 할지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밝은 색감의 예쁜 그림들은 아이들이 즐겁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고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났어요. 카나자와 미술 공예 대학 유화과를 졸업한 요코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엘바 상을 2년 연속 수상하고 그래픽 상도 수상했지요. 작품으로는 『곰 교장 선생님』『가나다라 그림책』『ABC 그림책』『여보세요, 엄마』『고양이 이발사』『아기 고양이 그림책』시리즈『모두의 모험』 등 다수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