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그림책
글을 쓴 표영민 작가는 유기견과 눈이 마주친 적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자신이 왜 버려진 건지, 왜 아무도 손 내밀어 주지 않는 건지, 왜, 왜, 도대체 왜? 하고 묻는 듯한 눈빛이었습니다. 실제로 유기견은 이유를 모릅니다. 안타깝게도 버려진 이유를 설명해 줄 수도 없습니다. 유기견을 만나면 우리도 ‘왜 버렸을까? 이유가 뭘까?’ 하는 질문을 떠올리는데, 과연 버려질 이유가 존재할까요? 생명을 물건처럼 쓰고 버리는 현대의 깜깜한 비극 속에서, 빛나는 희망의 순간을 그린 작품입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기를 권하는 그림책
소중한 가족이 될 동물들, 반련견이나 반려묘를 왜 펩숍에서 사면 안될까요? 그것은 펫숍에서 팔고 있는 어린 동물들이 비좁고 건강하지 못한 환경의 번식장에서 갇혀 사육당하는 어미개들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런 어린 동물들은 질병에도 취약하고 팔리지 못하면 방치되거나 도살장으로 끌려가기도 한답니다. 반려 동물의 생명을 상품으로 보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입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유기견의 시점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유기견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도와줍니다.
누리 과정 연계
자연탐구;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사회 탐구;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7, 무엇이 중요할까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