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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발레리나의 사계절 2016519141626.jpg

책 내용

발레 공연을 준비하며 자신감을 갖게 되는 타냐의 이야기가 부드러운 색조의 수채화로 그려집니다. 공연에서 ‘미운 오리 새끼’ 역을 맡게 된 타냐. 하지만 스텝은 자꾸 엉키고 동작도, 표정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운 오리 새끼가 우아한 백조가 되듯, 타냐도 연습 과정을 거치며 멋진 소녀 발레리나가 된답니다. 이야기와 무대 위의 풍경이 교차되며 타냐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102_1274.gif 102_1274_01.jpg 102_1274_02.jpg 102_127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미 이시가와 (Satomi Ichikawa)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나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고학으로 그림 공부를 하였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는 따뜻하고 살아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묘사하는 데 탁월한 화풍을 갖고 있습니다.『봄의 노랫소리가 들린다』로 이와나미 출판문화상을,『달려라! 앨런』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1997년에는 파리 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밖의 작품으로는『벤지의 선물』『뛰어라, 타냐!』『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파리의 어린이들』『사랑받은 인형들』『아프리카에도 곰이 있을까요?』『타냐와 마법의 옷장』『타냐의 빨간 토슈즈』『노라와 아기 여우 타냐』『아빠는 나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