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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너와 함께하는 세상은 아름다워… 이렇게 말이야.”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변화와 감동!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사랑의 힘을 선물하는 그림책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변화와 감동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부드러운 갈색 톤의 수채화는 안정감과 포근함을 주고, 과장이나 은유 없이 담백하게 써 내려간 글은 감동을 더 합니다. 프랑스의 클레르 르부르 작가가 아들을 생각하며 만든 책으로 작은 새의 사랑스러운 눈망울에 세상 무엇으로도 다 보여줄 수 없는 부모의 깊은 사랑이 담깁니다. ‘이렇게 말이야.’로 끝나는 문장은 독자의 상상력을 열어주며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보물 같은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20221223_01_01.jpg 20221223_01_02.jpg 20221223_01_03.jpg 20221223_01_04.jpg 20221223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너와 함께하는 세상은 아름다워…” 이렇게 말이야.”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변화와 감동!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사랑의 힘을 선물하는 그림책 ‘네가 태어난 날, 날이 참 좋았어… 이렇게 말이야.’ 엄마는 아이를 품에 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웃던 날, 뭐라 말할 수 없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아프고, 엄마는 밤이면 꿈에서는 아이를 태우고 하늘을 날고,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면 밤새 아이를 지킵니다. 그렇게 엄마와 아이는 서로의 우주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나눕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변화와 감동을 생생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작은 새의 사랑스러운 눈망울에 세상 무엇으로도 다 보여줄 수 없는 부모의 깊은 사랑이 담깁니다. 부드러운 갈색 톤 수채화는 안정감과 포근함을 주고, 과장이나 은유 없는 간결한 글은 감동을 더 합니다. ‘이렇게 말이야.’로 끝나는 문장은 독자의 상상력을 더하며 우리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보물 같은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5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 예술 학교를 나와 DUT 출판 서점의 프로젝트를 거쳐 2013년 첫 번째 책 『은퇴한 네네트』를 출판했다. 『이렇게 말이야』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책이며, 작품으로는 『무스의 보물』, 『첫 번째 인사』, 『풀』, 『정말 끔찍해!』, 『무스, 휴가 잘 다녀오세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