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는… 바로 너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상상력 넘치는 사랑 고백
아이에게 엄마는 첫사랑이자 온 세상입니다. 엄마의 사랑이 아이의 세상을 가득 채우지요. 엄마에게 아이는 세상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아이가 하는 작은 몸짓 하나하나가 엄마에게는 늘 초미의 관심사이고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이런 엄마와 아이의 사랑은 언제나 가장 좋은 그림책의 소재가 되곤 하는데, 이 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는 아이를 향한 열렬한 사랑을 고백하는 엄마의 마음을 풍부한 상상력과 감동적인 언어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