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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40개 언어로 출간! 스웨덴에서만 500만 권 판매! ‘말괄량이 삐삐’만큼 사랑받는 스웨덴 국민 캐릭터 ‘알폰스 오베리’ TV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인형극, 연극으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스웨덴 도서관 대출 1위 자리를 지키는 스테디셀러 시리즈 형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든 알폰스의 유쾌한 역공! 갈등을 해결하는 아이들만의 방식 ‘알폰스’의 작가 구닐라 베리스트룀은 ‘말괄량이 삐삐’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핀두스’의 작가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와 함께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2022년 탄생 50주년을 맞는 알폰스 이야기는 약 40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스웨덴에서는 아동 고전으로 자리 잡으며 지금까지 약 500만 권이 판매되었습니다. 『내가 어리다고요?』는 사촌 형들이 알폰스가 어리다고 매번 놀이에 끼워 주지 않자, 속상한 알폰스가 자신이 결코 어리지 않다는 것을 기가 막힌 방법으로 증명하는 이야기입니다. 알폰스의 역공을 보고 있노라면, 비단 사촌 형뿐만 아니라 어른들 또한 코가 납작해질지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리다고 마냥 무시하면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쩍 들거든요. 20221223_09_01.jpg 20221223_09_02.jpg 20221223_09_03.jpg 20221223_09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시를 쓰고 아동극과 애니메이션 영화 작업도 했습니다. 구닐라 베리스트룀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은 50년 전 아동문학 세계에서 획기적인 것이었고 오늘날에도 그림 작가들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알폰스 시리즈는 아동문학의 고전입니다. 1972년 첫 번째 책이 출간된 이후, 25여 개의 이야기가 이어 출간되었습니다. 모두 일상에서 발견한 유머와 판타지를 소재로 아이들의 심리를 진지하게 다룬 드라마 같습니다. 알폰스 시리즈는 약 40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스웨덴에서만 지금까지 약 500만 권의 책이 인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