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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야기도 읽고 바깥 놀이도 하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놀이는 학습 이상으로 중요한 활동입니다. 놀이를 통해 인성은 물론 대인관계, 사회성 등을 기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입시 경쟁으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순수한 놀이보다는 다양한 사교육의 일환으로 예체능을 배우기 급급한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유아 누리 과정에서 모든 학습은 놀이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 [놀이깨비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실내 놀이, 바깥 놀이, 숲 놀이 등을 소재로 재미난 창작 그림책을 읽고 놀이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20221227_02_01.jpg 20221227_02_02.jpg 20221227_02_03.jpg 20221227_02_04.jpg 20221227_0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겨울 눈 오는 날의 풍경 겨울이 오면 눈 오는 날을 기다립니다. 특히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일 거예요. 눈 내리는 하얀 세상은 아름답고 그 세상에서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눈이 그치면 아이와 어른의 생각은 다르지요. 아이들은 눈 세상에 뛰어들 생각에 마냥 즐겁지만, 어른들은 설렘과 걱정이 동시에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시각으로 보는 눈 오는 날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 그림책은 눈 오는 날의 풍경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담았습니다. 눈 놀이터의 즐거움 눈 오는 날 창밖은 아이들 세상이 됩니다. 눈이 내리는 동안 바람과 눈송이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그곳을 기꺼이 놀이터로 제공할 준비를 합니다. 눈이 그치면, 기다리던 아이들은 모자와 장갑으로 무장을 하고 눈 덮인 세상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눈 놀이터에서는 추위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곳에서는 눈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놀이가 가능하지요. 눈썰매, 눈싸움, 눈사람 만들기 등등. 시린 손을 호호 불며 훌쩍훌쩍 콧물을 닦고 놀다 보면 누구나 친구가 되는 눈 놀이터. 추운 겨울, 눈이 펑펑 내리면 아이들은 즐겁습니다. 『눈 온다!』그림책은 판타지 이야기를 섬세하게 잘 묘사해 내는 이준선 화가의 아름답고 생생한 그림으로 눈 오는 날의 풍경과 아이들의 설레임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바깥에서 신체활동하기, 자연탐구;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친구와 함께 놀이하기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학년 안전한 생활 1 소중한 나-(2) 우리 모두 소중한 친구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적엔 틈만나면 산과 들로 쏘다니며 노는 개구장이였고 그림그리기와 만들기를 할때도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그린 아버지 그림이 '소년' 잡지의 표지로 쓰인 적이 있는데 아마도 그게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첫발이었나봐요. 아름다운 자연과 옛것을 그리는게 즐겁습니다. 작품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등의 그림책과 동화책 <어울리는 곳간,서울> <산골소년과노신사>  <도깨비 시장> <옛무덤이 들려주는 이야기한국사> <자전거소년> <부산 소학생 영희,경성행 기차를 타다>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