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파이퍼가 찾고 있는 신비한 새는 누구일까요? 파이퍼는 신비한 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수많은 새들이 별 사이를 날고 있어요. 새들은 각자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며 노래를 불렀지요. 파랑새 파이퍼도 노래를 불렀어요. 모두가 신비한 새를 위한 노래였어요. 파이퍼는 문득 신비한 새가 누구인지 궁금했어요. 하지만 아무도 신비한 새를 직접 보지는 못했어요. 분홍 새는 사실 신비한 새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분홍 새의 말에 화가 난 파이퍼는 신비한 새를 찾아 길을 나섰어요. 파이퍼는 신비한 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신비한 새를 찾아서』는 아무도 만나지 못한 신비한 새를 만나고 싶은 파이퍼의 이야기예요. 신비한 새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파이퍼의 궁금증은 더해졌어요. 그래서 직접 신비한 새를 찾아 떠나지요. 신비한 새를 찾아 떠난 파이퍼의 여정은 너무나 외로웠어요. 하지만 신비한 새를 찾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지요. 파이퍼와 함께 신비한 새를 찾아 떠나 보아요.
★ 누리 과정 연계 | 자연탐구, 의사소통, 사회관계
데이비드 루카스는 1966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으며,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와 영국 왕립 예술학교 등 유명한 미술 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글 작가가 따로 있는 그림책에 그림만 그렸지만 ≪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때부터 글까지 쓰는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였습니다. 그의 그림책은 어린이의 심리를 재치 있는 그림과 뛰어난 상상력으로 그려 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축구와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현재 런던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