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그림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펴내었습니다. 스니프와 스커리, 그리고 헴과 허는 같은 마을에 사는 친구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법의 치즈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새로운 길을 찾아 끊임없이 다니지만, 헴과 허는 길을 잘못 들어 헤맬 것을 두려워하며 수동적인 자세로 치즈를 찾습니다. 치즈를 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의 마음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자세, 앞에 기다리고 있을 많은 위험을 두려워하기보다 끊임없이 꿈을 찾아 떠나는 삶의 모습을 심어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