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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위대한 명작 속 예술가의 생생한 삶이나, 지구에서 벌어지는 사회적·환경적·경제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선 세계 인물들의 삶을 소개하는 ‘피카 인물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어린이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 생각의 척도를 넓히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는 나날이 심각해지는 지구 환경, 기후 변화, 생활 빈곤, 불평등 등 환경적·사회적 문제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실행하며,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12명의 어린이를 소개한다. 위험에 빠진 오늘의 지구를 구할 방법을 알려 주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더 좋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도와준다.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다양한 직업 활동을 엿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의 말미에는 집, 학교,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적·사회적·경제적 활동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어린이가 스스로 행동에 나서게끔 생각해 볼 수 있는 심화 정보도 수록되어 독서 토론, 독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20230203_08_01.jpg 20230203_08_02.jpg 20230203_08_03.jpg 20230203_08_04.jpg 20230203_08_05.jpg 20230203_08_06.jpg 20230203_08_07.jpg IMG_2374.jpg

출판사 보도자료

“더 멋진 세상을 만드는 건 우리가 할게요!” 병들어 가는 오늘의 지구를 위기에서 구하고 내일의 행복으로 가는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우리 지구가 맞닥뜨린 기후 위기, 환경오염, 생활 빈곤, 불평등, 인권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적·사회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여기, 모두가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상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어린이들이 있다.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회용 빨대 대신 대나무 빨대와 밀 빨대를 발명한 어린이, 바다 쓰레기통을 만들어 바다에서 각종 쓰레기를 건져내고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어린이, 장애 어린이의 이동성과 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고 실현하는 일을 하는 어린이, 빗방울에서 전기를 얻는 스마트 기기를 개발한 어린이까지……. 이 책에 실린 12가지의 일화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어린이 활동가의 실제 이야기다. 12명의 어린이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자신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처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동한다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를 구하려는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른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어린이 스스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심어 준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올바른 움직임과 생태 지식을 한 번에!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활약한 어린이 기업가들의 경험을 듣는 데 그치지 않는다. 지구 환경을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자유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재활용할 수 있거나, 낡고 오래된 의류로 옷을 짓고 판매하는 마야의 이야기를 통해 패션이 환경을 파괴하는 주요 산업 중 하나라는 걸 알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질은 낮지만 비교적 값싸고 대량 생산되는 의류인 ‘패스트 패션’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가뭄으로 타격을 입고 굶주림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위해 먹을거리를 제공한 제퍼슨의 이야기를 통해 ‘수경 재배’가 무엇인지, 가정 형편이 어려워 나미비아 여자 어린이들에게 위생용품을 제공하고 교육의 기회를 준 레나의 이야기를 통해 ‘생리 빈곤’의 뜻을 알 수 있다. 어린이들은 활동 주제와 연관된 지식은 물론, 환경·인권 문제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인권 문제와 지구를 둘러싼 환경오염의 숨겨진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지적 모험을 시작하며,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다. “13번째 사회적 기업가는 바로 나!” 다양한 도시 얼굴을 만들어 갈 미래의 주역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주는 이야기 환경·인권 문제는 나이가 많거나 높은 지위에 있지 않아도 누구든지 해결할 수 있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구하고, 그 지구에서 살아갈 우리 모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나설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천 방법이 실려 있다. 아울러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갈 미래의 주역이 될 자기 모습을 기록하는 란도 마련했다.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 것을 물론, 어린이 스스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생각해 보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오늘의 위기를 넘어 내일의 행복으로 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만나 보자. 추천평 “긍정적이고 힘 있는 목소리와 간결한 글이 아름다운 삽화와 만났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12명의 목소리가 어린이 독자들의 영감을 폭발시킨다. 어린이 역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키즈 북 리뷰 “멋진 책이다. 7세 이상의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Just So Stories “더 많은 어린이가 사회적 기업가들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중요한 책.” -ReadPlus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노스웨스트잉글랜드에 사는 어린이책 삽화가다. 어릴 때부터 동물이나 신비한 존재 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거나, 조랑말이 등장하는 글을 짓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영국 노리치예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수석으로 졸업한 뒤 (쉬는 시간에 짬짬이 그림을 그리는) 책방지기가 되었다. 밤이면 자신이 그린 삽화가 언젠가 책에 실리는 날이 오기를 꿈꾸었다. 이제는 여행과 자연, 모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한 따스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인정받는 삽화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