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물리를 잘 이해하는 비법?
두 눈을 크게 뜨고 OO를 OO보기!
물리를 잘 이해하는 법이 따로 있을까요? 의외로 간단해요. 두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는 거예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물리학의 법칙을 따르고 있거든요. 여기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재형이의 하루를 따라가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가요. 버스를 타고 도서관에 갔다가 친구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기로 해요. 수영장에 가서 한바탕 놀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가면 저녁 먹을 시간! 평범한 일과 같지만, 이 안에는 수많은 물리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하루 물리』에서는 아이의 일상에서 아이의 눈높이로 물리학에 접근해요. 어려운 과학 법칙과 전문 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실험을 통해 직접 오감으로 물리 현상을 체험해요. 헤어드라이어, 유리컵, 고무줄 같은 주변 도구만으로도 얼마든지 물리 실험이 가능해요. ‘비행기는 어떻게 뜰 수 있을까?’,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던져 보아요. 만능 오지라퍼 ‘물리’가 궁금증으로 간지러웠던 곳을 싹싹 긁어 줄 거예요. 관찰하고, 발견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