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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입어야지, 아멜리아 블루머! no_profile.png

책 내용

여성의 권리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여권 운동의 중심지가 된 세네카 폴스에서 신문을 펴내며 여성의 자유를 전파했던 아멜리아 블루머의 이야기입니다. 여성들에게 불편한 긴 치마를 벗고 편안한 바지를 입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블루머! 여성들이 어떻게 바지를 입을 수 있게 되기까지 일어났던 일들을 아는 일이 놀랍고 재미있습니다. 상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밝은 그림을 보는 일도 즐겁습니다. 102_1323.gif 102_1323_01.jpg 102_1323_02.jpg 102_132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