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글을 공부한 엄마가 쓰고 미술을 전공한 딸이 삽화를 그린 ‘살살부르다햇살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선천성 심장병을 수술하고 흉터를 얻은 테디는, 흉터 때문에 상처를 받고 여행을 떠나죠.
심장 수술을 통해 남과 살짝 다른 모습을 지닌 친구들과 우리를 이어주는 마음을 상징하는 곰돌이 캐릭터 ‘세임하트테디‘의 첫번째 그림책 ‘살살부르다햇살 이야기’는 이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선천성 심장병은 1000명의 아가들 중 8~10명 정도의 빈도로 약 1%의 아가들이 가지고 태어납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하는 수술은 가슴에 큰 자국을 남기고 이것 때문에 많은 질문과 상처를 받게 돼요. 그러나 이 수술 자국은 삶을 위해 용감하게 노력했다는 증거,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텀블벅으로 샘플북 판매 첫 스타트를 끊었으며, 2022년 경기도 우수 출판 지원 제작 대상으로 선정되어 유아동 대상으로 인쇄된 하드커버 북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돌과 보석에서는 세임하트테디라는 캐릭터/인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겨울 새로 나올 친구를 모티브해서, 추가적으로 그림책을 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KC 인증 업체와 제작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