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제 어둠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작가들이 만들었어요.
우리도 그 마음 다 알아요👀
2. '깜깜한거 싫어'는 잠자리에서 읽어주기도 좋은 책이에요.
다양한 색감의 밤과 낮의 모습을 어둠이 찾아오기 전 먼저 만나봐요.
3. ‘깜깜한거 싫어’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어두운게 무서운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둠도 이상한게 아니랍니다.
4.전반적인 불안감을 다루기에도 좋아요.
어둠공포증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불안 요소에 대입할 수 있는 스토리 흐름을 가지고있어요.
깜깜한거 싫어' 책은 엄마와 딸들이 뭉쳐서 만들게 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국어국문학 전공자인 엄마가 글을 쓰고,
시각 디자이너지만 디자인 말고 다른 일을 시도해보고 싶은 친딸 같은 딸의 친구가 그림을 그렸어요.
엄마의 친 딸이 기획을 하고, 딸의 또 다른 친구가 책 편집을 진행했어요.
넷이서 함께 글과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 그림책을 접하는 모든 이들의 ‘어둠싫어증’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녹여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