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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분리불안이란 집 또는 애착 대상(아버지나 어머니 등의 양육자)과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불안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아동 청소년의 경우 4% 정도가 불안장애를 겪고 있으며, 7~8세 경에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가정을 벗어나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가 분리불안을 겪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단계로 볼 수 있으며, 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분리불안을 검은 아이로, 불안장애를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내적 자신감을 분홍 아이로 대체하여, 아이가 분리불안 장애를 극복하는 심리적 단계를 묘사하였습니다. 20230324_03_01.jpg 20230324_03_02.jpg 20230324_03_03.jpg 20230324_03_04.jpg 20230324_03_05.jpg 20230324_03_06.jpg 20230324_03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를 비롯하여 『오드리 헵번』, 『나는 투명인간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세상을 바꾼 도전』, 『잔소리 없는 날』, 『난 이제 혼자가 아니야』, 『신나게 자유롭게 뻥!』,『뉴욕으로 가는 기차』, 『12살의 모나리자』,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