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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쥐가 아니야 2016525214235.jpg

책 내용

생쥐처럼 몸이 작아진 아기 코끼리 아쉬발드 이야기입니다. 진짜 생쥐 앨리스와 친구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생쥐처럼 몸이 작아지고 나서야 아쉬발드는 앨리스의 입장에서 보는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긴장감 넘치는 모험을 하고 깔깔 웃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도 정답습니다. 아기 코끼리 아쉬발드는 언제까지나 생쥐 앨리스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붓으로 바탕을 그리고 탁하게 채색한 그림이 아쉬발드의 모험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102_1331.gif 102_1331_01.jpg 102_1331_02.jpg 02_133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Mario Ramos
브뤼셀에서 포르투갈인 아버지와 벨기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포르투갈 숲 속의 할머니 집에서 방학을 보냈습니다. 그때의 추억이 현재의 그림 작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브뤼셀의 라 캄브레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예술 포스터, 만화,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그래픽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으며, 1992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직접 글도 쓰고 있습니다. 『침대 위에 작은 괴물이 있어요』『엄마!』『나는 생쥐가 아니야』『세상에서 내가 가장 세!』『오르송』『얼굴 빨개지는 친구』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