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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셋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세계적인 작가 바루가 들려주는 생명의 탄생과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헌사! 환경, 인권, 다양성 존중 등 우리 시대의 화두를 쓰고 그려 온 세계적인 작가 바루가 이번에는 ‘태아’의 시점에서 생명의 시작과 탄생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사랑하는 그녀와 그가 만나 포근한 둥지를 짓자 ‘나’는 자랄 수 있게 된다. ‘나’는 콩알만 했을 때부터 처음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성별이 정해지고, 빛을 느끼고, 소리를 듣기 시작하고, 마침내 처음 세상에 나와 그녀와 그를 만나는 순간까지, 가슴 벅찬 9개월의 여정을 들려준다. 한 생명이 잉태되고, 자라고, 세상에 나와 그녀와 그 그리고 나 ‘우리 셋’이 처음 만나는 감격스러운 순간까지, 작가는 그 신비로운 과정을 유쾌한 상상, 시적인 문장, 생생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펼쳐낸다. 생명의 시작으로 돌아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인 ‘사랑’을 마주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뱃속의 아기와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에게, 갓 태어난 아기가 있는 가족에게, 그리고 한창 양육에 지쳐 있는 부모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20230425_04_01.jpg 20230425_04_02.jpg 20230425_04_03.jpg 20230425_04_04.jpg 20230425_04_05.jpg 20230425_04_06.jpg 20230425_04_07.jpg IMG_50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마법! 사랑에 빠진 두 사람에게 어느 날 둘만의 비밀이 생긴다. 아이의 등장보다 더 끈끈하게 두 사람을 이어 줄 비밀이 있을까? 아이와 만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 아빠만큼이나 아이도 엄마 아빠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게 될 순간을 기다리고 기다린다. 서로를 그리워한 여정 끝에 마침내 만남이 이루어지고, 바로 그 순간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그 사랑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음을 깨닫는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함께한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마법이 아닐까? 직접 겪어 보지 않고는 믿기 힘든 신비하고 강력한 마법! 교과과정 1학년 1학기 통합(여름1) 1. 우리는 가족입니다 2학년 1학기 통합(여름2) 1. 이런 집 저런 집 3학년 도덕 3.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누리과정 사회관계〉가족을 소중히 여기기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arrouxillustrations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저명한 에콜 에스티엔느와 에콜 불레에서 사진, 조각, 건축학을 공부했다. 파리와 몬트리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몬트리올에서 일할 때 리놀륨 판화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 시작해 이제는 이름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그린 책으로는 『누가 체리를 먹을까?』, 『초강력 아빠 팬티』, 『룰루루 꿀벌 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