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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전 책 『호야의 숲속 산책』에서는 하얀 호랑이 호야의 호기심 많은 숲속 체험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이전 책 『호야의 숲속 산책』에서는 하얀 호랑이 호야의 호기심 많은 숲속 체험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이번에 호야는 바닷가로 떠나봅니다. 아빠는 튜브를 타고 바다에서 친구들과 노는 호야에게 주의할 점을 말해주죠. 바다는 숲과는 다른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물고기들이 날아오르고 돌고래 떼가 춤을 춰요. 돌고래 등에 탄 호야는 신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튜브가 터져버린 호야. 바닷속으로 빠진 호야는 어떻게 됐을까요? 다행히 호야는 잠수 중이던 해녀 누나가 건져 주었어요. 잠수하는 법을 배운 호야는 바닷속을 구경하면서 해초랑 조개랑 산호랑 난생처음 보는 물고기를 발견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보물 상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문어가 들어 올려준 보물 상자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20230427_02_01.jpg 20230427_02_02.jpg 20230427_02_03.jpg 20230427_02_04.jpg 20230427_02_05.jpg IMG_4509[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박실비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열한 살 때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2008년 동화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첫 번째 책 『나의 이웃들(Mijn buren)』은 플랑드르, 이탈리아, 덴마크, 남아프리카공화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그 외 여러 동화책을 펴냈고 현재 파리 일러스트작가 협회 회원이며 일러스트 작가들의 헌장(La charte des illustrateurs) 회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