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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경! 2016519184220.jpg
  • 그림작가 아멜리 그로
  • 글작가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 출판사 키즈엠
  • 페이지
    28 쪽
  • 발행일
    2017-01-23

책 내용

안경을 쓰게 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그림책 속 주인공 꼬마 아이는 안경을 쓰게 됐어요. 눈이 나빠졌기 때문이겠지요. 안경을 쓰는 것이 때로는 불편하거나, 못된 친구들이 놀려서 창피하거나,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 그림책 속 주인공을 보세요! 안경은 정말 너무나 멋지고 대단한 일들을 해 준답니다. 안경을 핑계로 선생님의 꾸중을 피할 수도 있고, 멋진 탐정처럼 안경을 쓰고 친구가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줄 수도 있어요. 안경을 쓰면 재미있은 책을 더 많이 읽을 수도 있고, 밤하늘의 별을 헤아릴 수도 있고, 깜깜한 밤길도 씩씩하게 갈 수 있지요. 갑자기 안경을 쓰게 됐나요? 그럼 이제부터 안경과 어떤 일들을 하게 될지 이 그림책을 읽으며 상상해 보세요. 안경을 쓴다는 건 생각보다 근사한 일이랍니다. 20230503_01_01.jpg 20230503_01_02.jpg 20230503_01_03.jpg 20230503_01_04.jpg 20230503_01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mélie Graux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열두 살에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 후 페닝헨 그래픽 예술학교(ESAG)와 파리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물이 무서워!』, 『우웩! 이가 있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