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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비나 할머니의 개 no_profile.png

책 내용

말비나 할머니가 동물 보호소에서 데려온 ‘레온’과 함께 지내면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사건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겉모습으로 친구를 판단하기 보다는 곱고 선한 마음을 느끼고 친해져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크레파스로 그린 밑그림에 물감으로 채색한 그림이 친근하고 따뜻합니다. 말비나 할머니는 눈과 귀가 어둡지만 발걸음이 경쾌합니다. ‘레온’은 덩치는 크지만 항상 웃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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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수잔 슈퇴베 (Susann Stoebe) \r\n \r\n유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프랑크푸르트 근교에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