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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간 고양이 마샤 bulgaria.jpg
  • 그림작가 이반 간체프
  • 글작가 이반 간체프
  • 출판사 산하
  • 페이지
    29 쪽
  • 발행일
    2003-08-20

책 내용

숲으로 산책을 나갔던 고양이가 자기 발견을 하고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밤 풍경을 즐기던 고양이 마샤는 나뭇가지에 앉은 부엉이의 눈이 참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마샤가 부엉이에게 어떻게 하면 눈이 예뻐지는지 물었더니 사흘 동안 밤새도록 눈을 뜨고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가까스로 하룻밤을 새운 마샤는 나뭇가지에서 내려옵니다. 그러다가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게 되는데 자기 눈도 부엉이만큼 예쁘다는 걸 알게 됩니다. 자기의 귀함을 발견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102_1363.gif 102_1363_01.jpg 102_1363_02.jpg 102_136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반 간체프(Ivan Gantschev)

불가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독일에서 활동하면서 브라티스라바(BIB) 비엔날레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부분 금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푸른섬 검은섬』『달못』『너는 별을 보고 있니?』『프란치스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