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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야기로 나의 생각을 굳혀버리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사실이 맞는지 아닌지도 모른 채 말이죠. ‘의견’이라고 여겼던 나의 생각이 잘못된 ‘편견’이 아닌지 그 편견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건 아닌지 한번쯤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20230602_08_01.jpg 20230602_08_02.jpg 20230602_08_03.jpg 20230602_08_04.jpg 20230602_08_05.jpg 20230602_08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면, 항상 그림만 그리던 아이였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그림을 가르쳤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아이들에게 많은 그림을 보여 주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생생한 일상이 담긴 그림을 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기적의 도서관전〉, 〈꼭두 일러스트 그림전〉, 〈파주 그림전〉 등의 전시에 참여했고, 『스토리 버스』, 『호기심 깨치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