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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 korea.jpg

책 내용

거지?’ ‘나는 어떤 사람이지?’같은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남들이 하는 대답, 누군가 알려준 대답이 아닌, 스스로 찾고 결정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 『오늘은 달다. 어제는 지랄맞았지만,』은 그 답을 찾아가는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았다. 때로는 B급 코미디로, 때로는 눈물 찔끔 나는 감성으로 나와 주변을 돌아보며 내 인생을 빈틈없이 채워줄 작은 답을 찾아간다. 나에 대해 생각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면,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질 ‘나’에 대한 믿음을 키워가게 될 것이다. 001[6].png 002[7].png 003[8].png 004[7].png 005[5].png 006[4].pn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알면 알수록 약한 사람이다. 불안에 연약하고 외로움에 취약하다. 대부분이 빈약하여 자주 나약해진다. 그래서 약한 것들에게 눈길이 간다. 여린 것들이 무해한 사랑을 받는 장면을 보면 미소가 울컥한다. 묵직하게 차오르다가 금세 따뜻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