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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마법 201652093446.jpg

책 내용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선사하는 작가, 패트리샤 폴라코의 작품입니다. 할머니의 집에서 온 가족이 모였던 어린 시절. 푸짐한 식사, 야구 경기, 크로케 게임, 가족 사진 찍기……, 그 어느 것 하나 즐겁지 않은 건 없지만 그래도 가장 재미있는 것은 어른들이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보여주는 번갯불 잡는 마법! 부드러운 연필선과 수채 그림 위로 우리를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순간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102_1377.gif 102_1377_01.jpg 102_1377_02.jpg 102_1377_03.jpg IMG_196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패트리샤 폴라코는 미국 미시간의 랜싱에서 태어났다. 그는 러시아에서 건너온 부모님을 비롯하여 이야기 작가가 많은 집안에서, 그 분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지금은 미시간 유니온 시티에 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공부했으며, 예술사 특히 러시아와 그리스의 회화와 도상학 역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레첸카의 달걀》로 국제 도서연합회 청소년부문 도서상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가족의 역사에 바탕을 둔 이야기들이며, 러시아 민속풍의 그림이 많다. 작품으로는 《보바 아저씨의 나무》, 《할머니의 인형》, 《천둥 케이크》, 《고맙습니다, 선생님》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