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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걱정 많은 작은 새 노노. 길을 떠나야만 하는 노노는 날다가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노노는 과연 걱정 따위는 훌훌 털어 버리고 날개를 펼 수 있을까요? 20230706_07_01.jpg 20230706_07_02.jpg 20230706_07_03.jpg 20230706_07_04.jpg 20230706_07_05.jpg 20230706_07_06.jpg IMG_7022.jpg

출판사 보도자료

걱정을 달고 사는 이들에게 용기를, 변화를 꿈꾸는 당신에게 희망을 주는 작은 새 이야기 누구나 걱정거리 하나쯤은 머리에 달고 다닙니다.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만들고, 그렇게 걱정거리는 늘어가기만 하죠. 나는 것이 두려워 걷기만 하는 작은 새 노노는 커져 버린 걱정거리로 결국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굴러다닙니다. 걱정이 눈덩이처럼 쌓인 것이죠. 걱정은 회피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걱정만 한다면 결코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없습니다. 부딪히고 도전해 보는 것이야말로 걱정을 떨쳐 버리는 방법임을 노노를 통해 알게 될 겁니다. 더불어 필요한 것은 주변의 응원과 마음속 용기라는 것도요. 걱정 말아요. 그대! 걱정 많은 모두를 위한 그림책! 걱정과 근심이 있다면 걱정 많은 작은 새 ‘노노’를 떠올려 보세요. 걱정거리로 무거워진 머리를 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건 아닌지. 나에게 주어진 날개를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죠. 걱정 많은 당신, 자, 지금부터 용기를 내어 힘껏 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응원해 주세요! 생각 담기 그림책 생각 담기 그림책은 읽고 보고, 나만의 생각을 더해 보는 그림책입니다. 나만의 생각 한 스푼을 마음속에 담아 보세요. 『걱정 많은 새』를 보고 생각해 보기 1. 내 머릿속을 채운 걱정거리 2. 도전해 보고 싶은 것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한국과 프랑스에서 서양화와 조형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북극 허풍담』 시리즈와 『오늘도 살아내겠습니다』,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 갈래 길』, 『내가 언제나 바보 늙은이였던 건 아니야』, 『남은 생의 첫날』 등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고,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내가 혼자 있을 때』, 『Big & Bang』 등 다수의 도서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란심장』이 있고, 2020년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로 눈높이 아동 문학 대전에서 그림책 분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북한산 자락에서 새들과 함께 살며 화가와 삽화가, 번역가, 동화 작가의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