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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물과 같단다 201651918440.jpg

책 내용

아이들의 상상력과 마음 속에 그리는 환상의 세계가 현실에서 펼쳐집니다. 토토와 조엘 형제는 아빠에게 보트를 사달라고 조릅니다. 토토는 아빠의 요구사항에 맞춰 반에서 일등을 하고, 아빠는 결국 보트를 사줍니다. 빛은 물과 같다는 한 시인의 말을 듣고 물처럼 흘러내리는 빛줄기 속에서 보트를 타고 모험을 하는 아이들. 두 아이는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함께 빛의 축제를 즐깁니다. 빛 속을 둥둥 떠다니며 말이죠.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동화입니다. 102_1394.gif 102_1394_01.jpg 102_1394_02.jpg 102_139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4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으며, 700여 권의 그림책에 삽화를 그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타이완에서의 앤솔러지》 《바르셀로나에서의 앤솔러지》 등이 있으며, 유럽, 아시아, 미 대륙 등 세계 곳곳에서 그림책들을 출간했다. ‘카탈루냐 삽화가 협회’ 창단 멤버이며, 옥토고네 라 폰트 상, 크르 드 생 조르디 상, 카탈루냐 삽화상, 스페인 국전 대상(삽화 부문)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