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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은 어때?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감정이란 무엇이고, 왜 이런 감정이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 신나게 웃고, 울고, 화내고, 기뻐하는 ‘감정’에 관해 알려 주고, 이런저런 작고 큰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내 감정 설명서’! 오늘은 기분이 어떠냐고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기쁘고, 화나고, 행복하고, 슬프고, 짜증 나고, 우울하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종류는 무척 다양하고 많기 때문이다. 때로는 이 모든 것들이 함께 뒤섞여 느껴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완전히 새로운 감정을 느낄 때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감정을 다룰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그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지는 말아야 한다. 감정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것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각 감정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고 한다. 감정 표현은 사람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야 타인의 감정을 배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직 감정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감정 표현에도 서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친구들과 마음껏 만나거나 사귈 수 없었던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일이 아닐까. 『오늘 기분은 어때?』는 누구나 느끼는 감정에 관해 재치 있고 유머 넘치게 들려주는 ‘내 감정 설명서’이다. 아이들에게 감정이 무엇이며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 감정들을 어떻게 다루거나 풀어야 하고, 또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 감정이 왜 중요한지 등 유익한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울고 웃으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수상 작가인 카타리나 그로스만-헨젤의 간결한 글과 만화 같은 친근한 그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분노가 폭발하는 과정, 엄마가 화가 나면 달라지는 모습, 친구를 위로하는 모습 등과, 여러 감정에 따라 쉴 새 없이 바뀌는 표정과 몸짓 등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이다. 20230721_06_01.jpg 20230721_06_02.jpg 20230721_06_03.jpg 20230721_06_04.jpg 20230721_06_05.jpg 20230721_06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감정이란 무엇이고, 왜 이런 감정이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 신나게 웃고, 울고, 화내고, 기뻐하는 ‘감정’에 관해 알려 주고, 이런저런 작고 큰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내 감정 설명서’! 오늘은 기분이 어떠냐고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기쁘고, 화나고, 행복하고, 슬프고, 짜증 나고, 우울하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종류는 무척 다양하고 많기 때문이다. 때로는 이 모든 것들이 함께 뒤섞여 느껴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완전히 새로운 감정을 느낄 때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감정을 다룰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그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지는 말아야 한다. 감정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것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각 감정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고 한다. 감정 표현은 사람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야 타인의 감정을 배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직 감정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감정 표현에도 서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친구들과 마음껏 만나거나 사귈 수 없었던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일이 아닐까. 『오늘 기분은 어때?』는 누구나 느끼는 감정에 관해 재치 있고 유머 넘치게 들려주는 ‘내 감정 설명서’이다. 아이들에게 감정이 무엇이며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 감정들을 어떻게 다루거나 풀어야 하고, 또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 감정이 왜 중요한지 등 유익한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울고 웃으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수상 작가인 카타리나 그로스만-헨젤의 간결한 글과 만화 같은 친근한 그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분노가 폭발하는 과정, 엄마가 화가 나면 달라지는 모습, 친구를 위로하는 모습 등과, 여러 감정에 따라 쉴 새 없이 바뀌는 표정과 몸짓 등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3년 독일 뮐하임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미술대학교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3년간 살면서 처음으로 그림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엄마 아빠는 어떻게 만났을까?』, 『우리 아빠는 해적』, 『마르타는 진짜진짜 용감해』 등이 있습니다. 『마르타는 진짜진짜 용감해』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카타리나 그로스만-헨젤의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