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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오싹오싹 꼬마 유령 2016519184314.jpg

책 내용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귀여운 꼬마 유령들과 함께 깜깜한 밤에 신나게 놀아요!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오싹오싹 꼬마 유령』은 책 속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손가락 놀이책’이에요. 엄마와 아기가 손가락을 하나씩 넣고 귀여운 꼬마 유령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지요. 오싹오싹 꼬마 유령이 되어 재미있는 장난을 치러 가 볼까요? 20230726_01_02.jpg 20230726_01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한밤중에 꼬마 유령들이 ‘꿈틀꿈틀’ 팔을 흔들고, ‘우우우’ 소리쳐요. ‘스르륵 사르륵’ 떠다니며 장난을 치면 숲속 동물들이 ‘으르렁 아르렁’, ‘오우우!’ 울지요. 앗! 비밀의 집을 발견했어요. 초인종을 ‘딩동딩동’ 울리면 누가 나올까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엄마 손과 아기 손으로 행복한 책놀이를 즐겨 보세요.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될 거예요. 집중력과 언어 능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엄마가 먼저 구멍 속에 손가락을 넣어 아기에게 보여 주세요. 아기는 호기심을 보이며 엄마를 따라 구멍에 손가락을 넣을 거예요. ○ 아기의 손가락을 동그란 구멍에 넣어 보세요.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손가락을 넣으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역할극을 하듯 이야기를 읽어 주며 아기의 반응에 섬세하게 반응해 주세요.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되고, 정서가 발달될 거예요. ○ 꼬마 유령과 친구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꿈틀꿈틀’, ‘으르렁 아르렁’, ‘꼬물꼬물’ 등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주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flaviaillustrazioni


플라비아 준체두(Flavia Zuncheddu)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섬 칼리아리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대학에서 외국어를 전공했지만, 어릴 적부터 품어온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방향을 틀어 본격적으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로 어린이 출판, 보드게임, 교육용 앱 등에서 활동하며 다채롭고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들을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통통 튀는 밝은 색채와 둥글둥글하고 친근한 캐릭터, 그리고 익살스러운 표정 묘사가 특징입니다. 어스본 코리아에서 번역 출간된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오싹오싹 꼬마 유령》에서도 핼러윈을 연상시키는 꼬마 유령, 거미, 호박 등의 요소들을 무섭지 않고 무척 사랑스럽고 장난스럽게 재해석했습니다. 아이들이 구불구불한 홈을 따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자연스럽게 소근육과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즐거운 시각적 자극을 선사하는 훌륭한 놀이책의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