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딸의 성년 축하 선물로 만든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 담겨 있는 동화 그림책
아빠가 성년이 된 딸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성년 축하 선물로 만든 동화 그림책입니다. 저자인 아빠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잠자기 전에 괴물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아이들 이름을 치치와 토토로 바꾸어 만든 그림 동화책입니다. 아빠가 글을 쓰고, 남동생이 누나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가족의 의미들이 많이 퇴색되어 가고, 아이들이 동화책 대신 스마트기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시대에 아빠의 사랑과 동생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족의 사랑이 담긴 그림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꿈나라로 가기 위해 아빠가 읽어주기 좋은 동화 그림책
이 책은 치치와 토토가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던 중 왕자로부터 도와달라는 편지를 받고, 괴물 친구와 모험을 떠나 친구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드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매일 매일이 새롭고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는 모험입니다.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시간은 사랑과 즐거움이 많지만, 때로는 어려움과 갈등도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치치와 토토의 모험‘은 오늘 하루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모험으로 생각하고, 결국에는 행복한 결말을 기억하며 잠자리에 들 수 있게 합니다. 아이들은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의 주인공에 동화되어 하루에 대한 성취감과 내일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아빠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게 꿈나라로 가게 됩니다.
아이들의 주체성, 자존감, 친구를 선의로 대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주는 동화책
치치와 토토가 괴물 친구와 길을 떠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주체성과 자존감을 키우게 됩니다. 모험을 떠나며 만나는 여러 동물 친구들과의 대화와 협력, 그리고 친구에 대한 오해와 다시 친구를 돕는 과정등은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서로 협력하고 이해하는 마음과 친구를 대할 때 선의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일깨워 줍니다.
저자의 말
동화를 읽어줄 때 ‘치치’와‘토토’는 아이들 이름으로 바꾸어 읽어 주세요.
아이에게 잠자기 전 동화를 읽어주며, 아이의 오늘 하루에 대한 일상과 모험을 함께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행복한 잠자리와 사랑을 전해주세요.
성년이 된 세상의 모든 치치에게 축하와 새로운 길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