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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무엇? : 동물 201652093446.jpg

책 내용

장면마다 담긴 동물의 부분 그림과 설명을 보고,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무슨 동물인지 알아맞히며 놀아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동물에 관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에릭 칼 특유의 종이 콜라주로 생생하게 표현된 동물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미적 감수성을 길러 주어요. 20230801_08_01.jpg 20230801_08_02.jpg 20230801_08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어떤 동물의 일부가 확대된 그림이 담겨 있어요. 그림의 색과 모양을 보며 어떤 동물일지 떠올려 보세요. 그림 아래쪽의 설명을 읽으면 동물을 더 쉽게 추측할 수 있어요. 그런 다음 책장을 넘겨 떠올린 동물이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사고력이 길러지고, 동물을 알아맞히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동물을 관찰하고 배워요 책장을 넘기면 앞쪽의 답이 되는 동물이 나타나요. 동물의 온전한 모습과 함께 ‘길쭉길쭉 기린.’처럼 동물의 이름과 특징이 담겨 있지요. 동물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며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기린은 목이 엄청 길고, 다리도 기네. 그래서 높은 나무에 달린 나뭇잎도 잘 먹나 봐. 얼굴도 길쭉하고, 머리에는 귀여운 뿔도 있다. 몸에 있는 무늬는 꼭 그물처럼 생겼어.”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관찰력이 길러지고, 동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앞쪽에 나온 그림이 동물의 어느 부분을 확대한 것인지 찾아서 손으로 짚어 보고, 책장을 넘겨 앞뒤로 오가며 찾은 부분이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추론하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 색색가지 아이디어로 빛나는 작가
1929년 미국 뉴욕 주 시러큐스에서 태어났고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청년기에 뉴욕으로 돌아가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인 빌 마틴 주니어의 요청으로『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해 25개 국에서 1,200만 부나 판매된『배고픈 애벌레』를 비롯한 많은 책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작가는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자르고 붙여서 밝고 유쾌한 그만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아주 바쁜 거미』『아빠 해마 이야기』『퉁명스러운 무당벌레』『The Very Hungry Caterpillar』『The Tiny Seed』『The Art of Eric Carle』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