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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출렁출렁 문어 20165301063.jpg

책 내용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출렁출렁 헤엄치는 문어가 되어 바닷속 동물들과 재미있게 놀아요!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출렁출렁 문어』는 책 속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손가락 놀이책’이에요. 엄마와 아기가 손가락을 하나씩 넣고 출렁출렁 문어가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지요. 긴 팔다리를 쭈욱 뻗어 힘차게 헤엄치는 아기 문어가 되어 바닷속 동물들과 물놀이를 하러 가 볼까요? 20230804_07_01.jpg 20230804_07_02.jpg 20230804_07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기 문어가 ‘출렁출렁’ 신나게 헤엄을 치며 놀고, ‘팔랑팔랑’ 헤엄치는 해파리 친구들을 만나 인사해요. 배고픈 상어가 나타나 굴속으로 도망쳐 ‘꼭꼭’ 숨어요. 어두운 굴속을 ‘반짝반짝’ 빛나는 조개껍데기로 꾸미고, ‘참방참방’ 물놀이도 하지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엄마 손과 아기 손으로 행복한 책놀이를 즐겨 보세요.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될 거예요. 집중력과 언어 능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엄마가 먼저 구멍 속에 손가락을 넣어 아기에게 보여 주세요. 아기는 호기심을 보이며 엄마를 따라 구멍에 손가락을 넣을 거예요. ○ 아기의 손가락을 동그란 구멍에 넣어 보세요.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손가락을 넣으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역할극을 하듯 이야기를 읽어 주며 아기의 반응에 섬세하게 반응해 주세요.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되고, 정서가 발달될 거예요. ○ 문어와 바다 친구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출렁출렁’, ‘팔랑팔랑’, ‘뽀글뽀글’ 등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주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거예요. 접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엘라 스미에탄가(Ella Smietanka)는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놀이책, 교육용 교재 등을 전문으로 작업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특히 영국의 유명 출판사인 어스본(Usborne) 등과 함께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감각적인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0~3세 영유아들의 시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명도 높고 선명한 색감,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인 캐릭터 디자인, 그리고 다정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어스본 코리아에서 출간된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출렁출렁 문어》에서도, 바다 생물들의 귀여운 표정과 율동감 넘치는 촉감·미로 찾기 요소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습니다. 이를 통해 아기들이 손가락으로 홈을 따라가며 즐겁게 소근육과 인지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 매력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