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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 동물 그림책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 동물 그림책』은 지구 곳곳에 사는 육식 동물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 최고의 생태 그림책이에요. 날카로운 발톱으로, 치명적인 독으로, 감쪽같은 보호색으로 무장한 육식 동물들이 저마다 어떤 방법으로 사냥하며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동물의 세계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질 거예요! 20230807_01_01.jpg 20230807_01_02.jpg 20230807_01_03.jpg 20230807_01_04.jpg 20230807_01_05.jpg 20230807_01_06.jpg 20230807_01_07.jpg 20230807_01_08.jpg 20230807_01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생생한 그림에 사진까지 더한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 동물 이야기! ‘육식 동물’은 다른 동물의 고기를 먹잇감으로 삼는 동물을 말해요. 그래서 육식 동물 하면 호랑이나 북극곰 같은 맹수들이 먼저 떠오르지만, 모두가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육식동물 중에는 새도 있고, 원숭이도 있고, 개구리도 있거든요!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 동물 그림책』은 이렇게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육식 동물을 소개하는 최고의 ‘육식 동물 그림책’이에요. 특징이 강조된 큼직하고 인상적인 그림과 함께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또 책의 뒤쪽에는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이 실려 있어서, 자연으로 나가 직접 관찰하는 기분이 들지요. 이 책을 통해 날카로운 발톱으로, 치명적인 독으로, 감쪽같은 보호색으로 무장한 육식 동물들이 어떤 방법으로 사냥을 하고 어떻게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지 알게 된다면, 동물들의 세계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질 거예요! 이 책의 특징 1.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육식 동물을 만나요.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다’고 하면 커다란 덩치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동물들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하지만 개구리도 분명히 육식 동물이랍니다. 길고 끝이 끈끈한 혀로 파리나 모기 같은 곤충을 잡아먹으니까요! 이 책은 육식 동물 하면 당연하게 떠올리는 포유류부터 조류와 파충류, 양서류까지 다양하게 소개해요. 생각보다 귀엽고 깜찍한 동물도 있어서, 아마 깜짝 놀랄 거예요. 2. 큼직하고 생생한 일러스트와 고화질의 사진으로 동물을 탐구해요. 각 생물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또 책의 뒤쪽에는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이 실려 있어서, 앞에서 본 그림과 동물의 실제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나면, 동물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자연에 대한 관찰력이 전보다 훨씬 높아져요. 3.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 설명해요. 생물마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콕콕 짚어 설명해 놓았어요. 글이 쉽고 짧아서 아직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고, 각 생물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육식 동물들은 저마다 가진 무기와 기술로 먹잇감을 사냥해요. 누군가는 독으로 몸을 마비시키고, 누군가는 뾰족한 갈고리발톱으로 순식간에 먹이를 낚아채요. 또 코에서 초음파를 쏘는 동물도 있고, 넓적한 부리로 먹이의 몸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추적하는 동물도 있지요. 이 책에는 이런 육식 동물들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처럼 술술 읽을 수 있어서, 긴 글 읽기 훈련을 시작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5. 먹이와 사는 곳, 크기 같은 상세한 정보도 알 수 있어요. 육식 동물에게 가장 중요한 먹이와 사는 곳 같은 기본적인 정보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또 사람의 키나 손바닥을 이용해 크기를 비교해 놓아서, 머릿속으로 동물의 실제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지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케런 해러건(Keren Harrigan)은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생태계와 과학 정보 도서에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사진만으로는 온전히 포착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야생 동물의 역동적인 모습과 외형적 특징들을 어린이 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실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세밀화로 구현해 내는 작업에 탁월한 역량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녀의 화풍은 각 동물의 생태적 특성, 예를 들어 섬세한 털의 질감이나 맹수의 날카로운 발톱, 감쪽같이 숨어 있는 보호색의 원리 등을 마치 눈앞에서 관찰하듯 정교하고 큼직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폴라 해먼드(Paula Hammond)가 글을 쓰고 영국의 지식 도서 출판 시스템을 거쳐 출간된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 동물 그림책》에서도, 포유류, 조류, 파충류를 아우르는 전 세계 육식 동물들의 치열한 사냥법과 생존 전략을 압도적이고 강렬한 시각 자료로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태계의 경이로움을 전하고, 자연 탐구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