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첫째는 짬뽕! 둘째는 세상에서 두 번째로 맛있다는 자장면!
검은 수염이 생겨도 괜찮아, 자장면 수염 난 둘째 아저씨.
어느 날 다섯 살 둘째가 좋아하는 과자를 먹으면서 하는 말.
“엄마, 우리마트는 어떻게 공룡을 잡았어?” “어, 그러게!?”
남매가 같이 노래도 부르고 장난감도 나눠 써요. 보는 이도 흐뭇해지는 의좋은 남매랍니다.
좀 전까지 사이좋게 놀다가도 금세 투닥투닥. 둘째는 화나서 발을 구르고, 첫째는 꾹 참고 있다가 울먹울먹……. 그러다 금세 또 같이 재미있게 놀아요.
하루종일 놀고 또 놀고, 밤늦게까지 지치지도 않는지……. 첫째는 오후 내내 실컷 놀다가 밤만 되면 독서 삼매경. 둘째는 온종일 바쁘게 움직이다 잘 시간에 무슨 책을 그리 열심히 만드는지…….
작가님 몸도 생각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