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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멋진 경주 korea.jpg
  • 그림작가 안아영
  • 글작가 이향안
  • 출판사 다락원
  • 페이지
    104 쪽
  • 발행일
    2023-08-10

책 내용

재밌다! 신난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여행 플랩북 퀴즈+스티커+플랩+팝업이 한 권에! 여행은 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최고의 경험이지요. 혹시 경주로 가족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멋진 경주 여행을 꿈꾼다면 『나의 멋진 경주』를 펼쳐보세요. 여행이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더 즐거운 여행을 위해 그곳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을 미리 알아 두면 더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다른 여행책과는 달라요. 빽빽한 일정과 맛집 정보들은 없지요. 우리를 경주로 데려다줄 기장님과 경주 여행지들이 저마다의 경주를 소개한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 왜 석굴암이 최고의 인공 석굴인지, 경주 남산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첨성대에선 어떻게 별을 관찰했는지 알 수 있어요. 또 가위와 풀로 직접 경주 곳곳을 오려 붙이다 보면 종이 속에 잠들어 있던 여행지가 팝업으로, 플랩으로 살아 움직일 거예요. 직접 오리고 붙이고 세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경주 여행을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답니다.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즐기며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진짜 경주의 참모습을 알 수 있을 거예요. 2230809_01_01.jpg 2230809_01_02.jpg 2230809_01_03.jpg 2230809_01_04.jpg 2230809_01_05.jpg 2230809_01_06.jpg 2230809_01_07.jpg 2230809_01_08.jpg 2230809_01_09.jpg 2230809_01_10.jpg

출판사 보도자료

여행지에 가서 한 번쯤 생각해 봤을 거예요. ‘아, 미리 좀 알고 왔더라면.’ 아는 만큼 보인다고 미리 여행지에 대해 알고 갔더라면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고 말이에요.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에 남는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미리 여행지에 대해 알고 경험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여행할 곳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문화 정보는 직접 오리고 붙여 보도록 하는 책이에요. 요즘 여행이나 한 달 살기를 하러 떠나는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아이들이 미리 왜 석굴암이 최고의 인공 석굴인지, 경주 남산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첨성대에선 어떻게 별을 관찰했는지 알고 간다면 경주와 신라의 참모습을 아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그림과 놀기를 좋아했고, 경기대 서양화과를 다니며 그림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이후 「TV 동화 행복한 세상」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알게 됐으며 현재는 동화책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자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