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422.jpg
말썽꾸러기 데이빗 201652093446.jpg

책 내용

벌써 학교에 간 사고뭉치 데이빗, 말썽은 끊이지가 않아요. 집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야구를 하다 유리창을 깨고, 팬티만 입고 집을 나선 적도 있고, 배가 고프다며 멍멍이의 과자를 먹어 버리기도 해요. 그리고 항상 말한답니다. “아냐! 그건 내 잘못이 아냐!” “일부러 그런 게 아냐!” 하지만 데이빗도 깜깜한 밤이 오면 달라져요요. 땡그란 얼굴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정말 미안해요!” 외치지요. 그러면 엄마는 데이빗을 포근하게 감싸 줍니다. 삐뚤삐뚤한 글씨와 거침없어 보이는 그림이 말썽꾸러기 데이빗의 마음 같아요. 102_1422.gif 102_1422_01.jpg 102_1422_02.jpg 02_142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David Shannon (데이빗 섀논)

http://www.bookpage.com/9909bp/david_shannon.html
http://www.cbcbooks.org/cbcmagazine/meet/davidshannon.html


미국 워싱턴 스포케인에서 태어났다. 뉴욕 타임지가 뽑은 베스트 그림책에 선정된 <조지 레드번이 어떻게 야구 경기에서 이겼을까>, 아메리칸 북셀러 우수 도서를 수상한 <깜짝 놀랄 크리스마스 광시곡>, 1996년 도서관 협회지가 뽑은 "올해의최고의 책"과 ABC 어린이 북셀러 초이스상 대상을 받은 <번얀> 등 다수의 어린이를 위한 좋은 그림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