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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소리가 들려요~!
  • 그림작가 이수정, 윤서영, 신지효 외
  • 글작가 이수정, 윤서영, 신지효 외
  • 출판사 헥사곤
  • 페이지
    160 쪽
  • 발행일
    2023-09-07

책 내용

『밤하늘, 소리가 들려요~!』는 여섯 명의 꿈나무 그림책 작가들이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아 탄생시킨 창작 그림 동화집입니다. 김선두 중앙대 한국화학과 교수와 남여정 작가, 이미숙 평생교육원 원장 등으로 포진된 교수진, 대학교육 수준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진행된 그림책 창작 프로젝트를 통해 지도한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쓴 그림동화입니다. 기존의 어른이 아이를 위해 그리고 쓴 그림동화가 아니라, 어린이 작가들이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직접 창작한 그림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를 담아낸 책입니다. 20230911_02_01.jpg 20230911_02_02.jpg 20230911_02_03.jpg 20230911_02_04.jpg 20230911_02_05.jpg 20230911_02_06.jpg 20230911_02_07.jpg 20230911_02_08.jpg 20230911_02_09.jpg 20230911_02_10.jpg

출판사 보도자료

상상그림책4는 미술영재 심화과정(4학기)의 PBL(프로젝트기반교육) 실기지도를 통해 이룬 결실이다.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은 정원 10명, 김선두 중앙대 예술대 교수와 남여정 작가, 이미숙 평생교육원 원장 등으로 구성된 교수진, 대학교육 수준의 실기 커리큘럼과 PBL교육으로 국내에서 호평 받고 있는 문화예술영재 교육기관이다. 상상그림책4 ‘밤하늘, 소리가 들려요~!’는 현대미술의 한국화기법으로 상상의 이야기를 펼친 꿈나무 작가 이수정, 윤서영, 신지효, 이지우, 이진표, 최지유 6인이 그림과 글을 손수 지었다. 국내 출판시장에서는 흔치 않은 일로, 꿈나무 작가들이 전문가들의 창작 지도를 받아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지어 탄생시킨 창작 그림동화집이다. 요즘 청소년 영재들의 생각과 감성이 담겨 있어 어른들에게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다가갈 것이다. 저 : 이수정, 윤서영, 신지효, 이지우, 이진표, 최지유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 청소년 화가. 저 :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서울시교육청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으로 대학교수와 동화작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하고 실기 지도를 하는 미술영재 교육기관이다. 2012년 설립 이후 기존의 교육방식이 아닌 참신한 시도와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 문예창작, 융합분야의 문화예술 꿈나무 작가를 양성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