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유명하다는 그림들만 노출하지 마세요!
35년차 북디자이너와 10년차 아트디렉터가 엄선한 첫 명화책 [뭐야?명화!] 시리즈
고흐, 르누아르, 루소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부터 알려지지 않은 명작들까지
아이의 감수성과 안목을 높여주는 다양한 화풍과 소재들
따뜻하고 위트 있는 글로 그림 속 감정과 분위기를 유추하고, 공감 능력을 키워요!
10년 가까이 미술계에서 콘텐츠를 만들어오며 현재 방송과 강연을 통해 예술을 이야기하는 바바북스의 박수경 대표가 직접 쓴 책, [뭐야? 명화!]시리즈. 우리 아이들의 첫 명화책 [뭐야? 명화!] 시리즈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직접 큐레이션한 명화에 따뜻한 스토리텔링을 더했습니다.
자연 풍경의 동식물과 곤충 등을 소재로 한 [뭐야? 동물이야!]는 섬세한 묘사와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해 아이의 자연친화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편견이 없는 아이들은 그림을 볼 때 어른이 보지 못하는 걸 보기도 합니다. 많이 알려진 작품만을 수동적으로 보여주기 보다, 다양한 화풍의 그림들을 함께 보며 아이의 안목과 창의력, 사회성까지 길러주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의 '자연친화지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앞으로 함께 할 동물친구들을 명화 속에서 만나보세요." - 이소영(작가, 소통하는 그림연구소ᆞ조이뮤지엄 대표)
“미술은 교육도 중요하지만, 더 소중한 건 그림을 보는 순간 느낀 첫 감정 아닐까요?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의 마음 속에 예쁜 흔적을 남길 것입니다. 아이의 꿈 속에 아름다운 빛깔과 멋진 동물 친구들을 만들어주세요.” - 문지현(YTN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