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창의력의 첫걸음, 감각과 감성을 깨우는 Baby Art Book 시리즈 35년차 북디자이너인 할머니와 10년차 아트디렉터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든 베이비 아트북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