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437.jpg
윌리와 악당 벌렁코 201652093446.jpg

책 내용

재치 넘치는 그림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어요.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아서 늘 의기소침해 있어야 했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야 했던 윌리의 이야기를 통해서요. 자신감을 갖는다는 게 그리 어려운 게 아니란 걸 알게 되어서 가슴이 후련하기도 해요. 여느 그림책과 다름 없이, 구석구석 숨어 있는 기발한 그림들을 보며 웃음 짓게 될, 또 하나의 새롭고 즐거운 그림책이 될 거예요.
 

102_1437.gif 102_1437_01.jpg 102_1437_02.jpg 102_143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anthony_browne_books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현 속에 담은 깊은 주제 의식과 세밀하면서도 이색적인 그림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된 그는 『고릴라』와 『동물원』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 수상하고, 2000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그의 작품성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2009년에는 영국도서관협회와 북트러스트에서 주관하는 영국 계간 아동문학가로 선정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돼지책』,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우리 형』, 『나의 프리다』, 『넌 나의 우주야』,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 등이 있다. 『기분을 말해 봐!』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