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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느낌 싫은 느낌 no_profile.png

책 내용

아동 성학대 예방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이들을 수영장에 데리고 가 자신의 몸을 만지는 좋은 느낌과 나쁜 느낌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줍니다. 자신의 몸 중에 소중한 곳이 어디인지, 다른 사람의 자신의 몸의 소중한 곳을 만지만 싫다고 외쳐야 한다는 것, 좋은 느낌과 나쁜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지키는 일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102_1440.gif 02_1440_01.jpg 02_1440_02.jpg 02_144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화가입니다. 어린이 책과 소설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1985년부터 캐나다와 일본에서 학대받는 어린이를 위한 치료법을 연구하였습니다. 페미니스트 상담, 발달과 심리교육을 배우면서 아기 기르는 어머니를 위한 서포트 그룹 활동과 성 피해자 지원 활동, 어린이와 여성의 인권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1994년에는 그룹 CAP을 설립하였고, 2001년 새로운 PEACE 폭력방지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하여 CAP 프로그램 이외에 위기 상황 때 개입을 위한 제안 등의 계발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혼모와 편모 지원 포럼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아무튼 소리치고 도망쳐야지』가 있고, 지은 책으로는『누구든지 살려주세요』『아동학대, 교사를 위한 입문서』등이 있습니다.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