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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씨를 위한 열세 편의 무시무시한 이야기 no_profile.png

책 내용

무인도에서 염소들과 심심한 나날을 보내던 크루소 씨에게 방드르디라는 사람이 들려준 열세 편의 이야기입니다. 바나나 껍질로 된 옷 하나만 걸친 남자를 만난 크루소는 금요일에 만났다고 금요일이라는 뜻의 방드르디라는 이름을 붙인다고 공책에 적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곁에서 지켜 본 염소들은 그 남자의 이름이 세계 열세 나라를 여행한 ‘13일의 방드르디’라고 말해 줍니다. 로빈슨 크루소와 염소들은 13일의 방드르디에게 이야기를 듣습니다. 책은 그 열세 편의 이야기들로 엮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기발한 이야기 풀이가 책 읽기의 흥미를 더합니다. 302_1444.jpg 202_1444_0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