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용이 태어났어요.
그런데 다른 용들과 달라요.
그럼 다른 용과 다르게 태어난 용은 행복할까요? 안 행복할까요?
그리고 내가 잘 살고 있는데 낯선 누군가를 만나면 어떻게 하나요?
내가 행복하면 친구가 될 수도 있죠.
하지만 내가 안 행복하다면 화를 낼 수도 있어요.
우리 모두는 태어날 때부터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럼 모두 행복한가요? 아니면 안 행복한가요?
그 정답이 이 책에 담겨져 있어요.
이 책은 남들과 다른 나를 받아들이는 용용이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알을 깨고 나오려는 용용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것이
끝 장면(책의 가운데 페이지)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각자 색칠하고 붙여서 나만의 팝업 북을 만드는 책이에요.
이 책은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