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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두 고양이와 한 소녀의 활기찬 우정어린이도 즐길 수 있는 무언 그래픽노블 반려동물 파양의 주된 이유, 가족의 임신 및 출산. 어린이와 동물은 서로의 반려가 될 수 없을까요? 『야옹』은 베로니카 폴리카르포 VeronIca PolIcarpo와 아나 누네스 드 알메이다 Ana Nunes de AlmeIda의 프로젝트 “CLAN - 어린이와 동물 사이의 우정: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경계에 도전하다”의 결과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서는 고양이, 개 등 다양한 동물과 6개월 이상 함께 생활한 리스본(포르투갈)의 8세~14세 어린이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24가구)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서로에게 미치는 중요성과 정서적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야옹』책에 담겨있습니다. 한 소녀와 두 고양이가 함께 서로를 기쁘게 해주고, 서로의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 『야옹』을 보고 나면 이 세 생명체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실 거예요. 20231018_04_01.jpg 20231018_04_02.jpg 20231018_04_03.jpg 20231018_04_04.jpg 20231018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반려 생활 완벽 현실 반영! 누가 내 모습을 옮겨놓은 걸까? 공감이 절로 일어나는 디테일한 장면들 『야옹』은 연구를 기반해 만들어진 만큼, 그 내용 속에 공감을 일으키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엉겨붙여 싸우는 듯보여 혼내러 갔다가 그 모습이 귀여워 카메라를 들어버리는 모습이라거나, 식탁 옆에서 날 바라보는 애처로운 눈망울에 먹을 수 있는 걸 조금 떼어 주는 장면이라거나. 안아달라고 하다가 안아주면 괜히 성을 내는 모습이라거나요. 나와 내가 사랑하는 동물 친구가 떠올라 괜히 더 뭉클해지는 『야옹』속 우정의 모습들! 청각적 재미를 자극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구성된,어린이도 읽을 수 있는 무언 그래픽노블 『야옹』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이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소리 혹은 동세를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재적소에서 재미를 더하고 있죠. 그렇기에 아직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도 함께 읽을 수 있답니다. 함께 고양이, 강아지, 새의 소리를 따라하며 읽는 그래픽노블! 『야옹』은 선물로도 좋은 귀엽고 따스한 아트북이냐옹 『야옹』은 포르투갈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조아나 에스트렐라의 작품입니다.내 책장에 귀여움 한 스푼을 더하기에도 좋고,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사랑스러운 아트북이죠. 눈을 사로잡는 별색 인쇄로 아름다움을 더한 『야옹』! 내용 역시 따스함과 싱그러움을 담고 있어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 때부터 가족들의 초상화를 그리고 재미있는 제목을 붙여 놀곤 했습니다. 여동생과 함께 했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만든 첫 그림책, 『흔한 자매(MANA)』로 2015년 제1회 세르파 국제그림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1990년 페나피엘에서 태어난 조아나 에스트렐라는 어린 시절부터 가족 초상화를 그리고 재미있는 글을 덧붙이곤 했습니다. 그녀의 대표적인 생일 선물 아이디어 중 하나는 화가 났을 때 하는 말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각 가족 구성원에게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자주 하던 잔소리들, "침실 카펫 밟지 마!" 또는 "밥 빨리 먹고 딸들 고기도 안 잘라!" 등으로 둘러싸인 초상화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녀의 작업 방식은 그때부터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책을 쓰게 만드는 원동력은 여전히 ​​그녀 자신의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포르투 예술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2012). 부다페스트와 빌뉴스에서 거주했고, 포르투에서는 고양이 두 마리(검은색 한 마리, 흰색 한 마리)와 함께 살았습니다. 2022년부터는 브뤼셀 LUCA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4년 플라나 출판사는 첫 번째 책인 《프로파간다》를 출간했습니다. 2016년에는 플라네타 탕게리나 출판사에서 제1회 세르파 국제 일러스트 앨범상 수상작인 《마나》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