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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소리 201651918440.jpg

책 내용

꼬마 비버는 귀를 축 늘어뜨리고 슬픈 표정을 하고 있어요. 멧돼지가 무척 의심스러워요. 다람쥐는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요. 『숲속의 편지들』과 『숲속의 신비』의 등장인물들이 되돌아왔어요. 친구들 사이의 괴롭힘에 관한 이야기로 우리가 그런 일을 보게 된다면 소리를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20231027_02_01.jpg 20231027_02_02.jpg 20231027_02_03.jpg 20231027_02_04.jpg IMG_9629[2].jpg

출판사 보도자료

수산나 이세른은 의인화된 동물 친구들을 등장시켜서 아직도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괴롭히는 학교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 카날 렉토르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언제나 머릿속에 새들의 모습이 떠올랐고, 자라면서 다른 모든 종류의 생물들의 모습이 더해졌다. 그들의 소리들을 조용히 잠재우기 위해 종이 위에 그림으로 옮기기로 했다. 현재까지 그는 30여권의 그림책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