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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 종이비행기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자신감 뿜뿜, 성취감 쑥쑥~ 정말 쉬운 잘 나는 종이비행기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살짝 뜯어 만드는 특별 도안지 1+1 제공 종이 1장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만들며 놀 수 있는 것이 종이비행기이다. 종이비행기를 접기 위해서 종이를 잘라 직사각형으로 만들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집에 있는 일반 색종이로 자르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정사각형 종이로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비행기의 입문서이다. 어린 자녀라도 책의 순서를 따라하면 10회 내외의 단계로 쉽게 만들 수 있으며, 그 중 특별히 잘 나는 비행기만 선정하여 소개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기네스북 오래 날리기 부문 세계 신기록, 멀리 날리기 부문 일본 최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똑같이 접더라도 더욱 잘 날릴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긴 종이비행기 꿀팁으로 비행기 조정법과 날리는 방법, 비행기 꾸미기, 다양한 놀이법 등도 담고 있다. 20231106_07_01.jpg 20231106_07_02.jpg 20231106_07_03.jpg 20231106_07_04.jpg 20231106_07_05.jpg 20231106_07_06.jpg 20231106_07_07.jpg 20231106_07_08.jpg 20231106_07_09.jpg 20231106_07_10.jpg 20231106_07_11.jpg 20231106_07_12.jpg

출판사 보도자료

전 세계의 다양한 놀이 중 유일하게 어느 나라에나 있는 놀이가 종이비행기입니다. 간단한 놀이지만 심오한 놀이입니다. 쉬운 종이비행기부터 차근차근 접다보면 어느새 종이비행기에 사로잡혀 방 안이 온통 종이비행기로 가득 찰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만든 비행기가 부드럽게 날아가는 것을 보면 아이는 큰 성취감으로 환호성을 지를 것입니다. 잘 날지 못할 때는 ‘잘 나는 비행기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더 오래, 더 멀리 날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함께 생각해 보세요. 모든 놀이에는 요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날지 않는 종이비행기도 아주 조금의 요령만 파악하면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6년 일본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와세다 대학을 다니던 중 등산으로 몸 상태가 나빠져 입원하게 되면서 종이비행기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개발한 종이비행기만 800종이 넘지요. 2010년, 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 대회에서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아직까지 한 번도 깨지지 않은 역사적인 기록이었지요. 현재 종이접기 비행기 협회 회장이며 히로시마현에서 종이비행기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