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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강아지 친구의 하루가 즐거워요.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생기면 그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척척 해결해 나가는 귀여운 강아지예요. 배고프다고 느끼면 먹을 것을 챙겨 먹고는 배부르다고 말하고, 심심하면 음악을 틀어 놓고 놀면서 즐거움을 찾아요.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길러 줄 것 같아요. 단순한 그림 속에 재치도 반짝거리는 그림책이에요. 102_1460.gif 102_1460_01.jpg 102_1460_02.jpg 102_146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 책을 쓰고 그린 클로우디아 벨린스키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워싱톤, 파리 등에서 작품을 전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어린이에게 미술을 가르치다가 아들이 태어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의 대표적인 어린이 잡지 Toupie 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