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465.jpg
벤자민의 생일은 365일 no_profile.png

책 내용

어린 시절, 생일만큼 행복한 날이 또 있을까요? 맛있는 음식과 친구들의 축하, 그리고 선물! 콩닥거리는 가슴으로 선물 포장을 뜯는 일이야말로 일년에 딱 한번 맛볼 수 있는 커다란 즐거움이죠. 하지만 그런 행복을 매일 느낄 수는 없나요? 벤자민은 그 방법을 발견했어요. 마음이 자라는 아이의 모습이 간결하고 따스한 글 속에 담겨 있습니다. 연노랑색 배경의 유머러스한 그림이 글과 조화되어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102_1465.gif 102_1465_01.jpg 102_1465_02.jpg 102_146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론 바레트 (Ron Barrett) \r\n \r\n쥬디 바레트의 남편으로 쥬디 바레트가 쓴 모든 책, 『벤자민의 생일은 365일』『동물들은 확실히 옷을 안 입어도 돼』『미트볼이 있는 구름』『피츠버그에 피클을』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그림은 뉴욕 시에 있는 미국자연사박물관의 고대 포유 동물관에서부터 식품 광고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에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또한 품위 있는 코믹 만화인『예의 바른 사람』을 그린 만화가이기도 합니다. 『맥도널드 아저씨의 아파트 농장』에 나오는 그림들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이라고 불리워지는 유명한 아파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