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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음악회 201652093446.jpg

책 내용

루드비히 삼촌은 유명한 관현악단의 첼리스트입니다. 파울은 오늘 삼촌을 따라 음악회에 가죠. 가는 길에 바이올린 가게에서 활줄도 갈고요. 삼촌은 연주회가 시작되기 전에 연주회장의 이곳저곳을 구경시켜 줍니다. 파울은 악보가 쌓여 있는 악보 자료실, 연주자들이 검은색 연미복으로 갈아입는 탈의실, 대기실 등과 연주회의 모습을 살펴보며 음악가의 꿈을 키웁니다. 관현악단의 배치, 연주자와 악기의 모습, 무대 뒤의 숨겨진 일들을 아기자기하고 꼼꼼하게 그린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102_1467.gif 102_1467_01.jpg 102_1467_02.jpg 102_146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드레아 호이어 (Andrea Hoyer)

1967년에 태어나 베를린에 있는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피아노 교본을 비롯한 여러 악기 교본에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삽화를 그렸으며, 1999년『나와 음악학교』『나와 오페라 극장』으로 독일 음악서적상을 수상했습니다. 베를린에서 세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